홀리슈♥
Name: Nam Hyun Cho
School: Carleton University
Major: Journalism
Birthday: May 16th / 1991
Name: Nam Hyun Cho
School: Carleton University
Major: Journalism
Birthday: May 16th / 1991
단지… 자기가 하고싶은것들을 못하는게 서럽고 억울하고 답답한것뿐이지… ㅠㅠㅠㅠㅠㅠ
후… 휴가나와서 그렇게 애기했는데두 더 애기하고 싶고… 더 보고싶고… ㅠ
언제쯤 내가 진짜로 널 볼수있을까?~ ㅠ 흑…
내일 복귀… 5개월간 중대에 썩혀있겠징… 우린 더욱더 연락은 뜸하겠징? ㅠㅠㅠ
그래도… 이젠 ㅎㅎㅎㅎㅎㅎ 난 수단과 방법을 안가릴테다~ 기대하숑! 이제부터 시작이니 ^^
제곁에 머물러준 그대여.
고맙습니다.
저에게 행복이란 단어를 다시 심어주시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저에게 사랑이란 표현을 다시 느끼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운명이 우릴 잠시 갈라놓는다고해도.
전 그댈 기억할껍니다.
어디에 있어도 전 그대와 함껜 모든시간들을 다 가슴에 품고 살껍니다.
우리가 다시 만나는 그날엔.
서로가 서로를 못보았던 그리움에, 세월이 잠시 갈라놓은 우리의 사이에
다시 한번 제가 잊고 살아왔던 감정들을 다시 느끼게 해주세요.
그래야… 저도 지난날에 제가 그대에게 받아왔던 소중한 보물을 그대에게 돌려드리죠.
미안합니다… 진심을 숨기고 살아온 저를 미워하지말아요.
저도 많이 반성합니다 지난날에.
시간을 되돌릴수만 있다면… 그 시간이 다시 돌아올수있다면… 모든걸 다시한번 바꿔볼수있다면…
그래요. 만약 그시간을 되돌린다면, 전 그대에게 사랑한다고 고백한번 해보고싶어요.
지난날 그대를 좋아하고 사랑했던 그 마음을… 숨겨왔던 나의 마음을… 고백해보고싶어요.
지금은 늦었지만… 많이 늦을대로 늦었지만… 사랑합니다.
지금 제 고백은 아무런 가치가 없겠죠… 시간이 저를 외면을 했어요.
먼훗날에 다시 사랑 할수 조건이 생긴다면… 그 기회가 다시 한번 저에게 찾아온다면…
“사랑한다… 너를… 진심으로 많이 사랑한다. 나에게 모든걸 준 너를 진심으로 많이 사랑한다”
이말을 꼭 해보고싶습니다.
나도 가기싫다
하지만… 어떻게하겠니…
남자라면… 국방부는 가야할곳.
이젠 안가기엔 너무 멀리왔어.
조금만 배려해줘… 나 없어도 혼자 잘살아줄꺼라고.
행복하게 잘살고있어줘. 힘들겠지만.
갔다올동안 그대로 있어줘. 변하지말고.
그리고 나 돌아올때면, 웃으며 반겨줘. 날 처음 본 그날처럼.
난 마흔하나에요.
서이수씨와 지금 마주 한오늘 이 날이 내가 앞으로 살아갈 날 중에 가장 젊은 날이죠.
오늘보단 어제가 청춘이고, 그래서 난 늘 오늘보다 어제 열정적이었고,
어제보다 그저께가 더 대범했어요.그렇게 난 서이수씨를 만나는 모든 순간 진심을 다했어요.
…
근데 방금 아주 중요한 사실을 깨달았어요.
아, 이 여잔 내 마음을 못 받았구나.
그동안 난 돌 던지듯 던졌구나. 마음을..
내가 던진 마음에 맞아 이 여자 아팠겠구나.
그래서 이 여잔 놓쳐야 하는 여자구나.
그동안…
(Source: chiccoffee)
불면증… 아직도 나를 괴롭히고있어. 여전해…
가끔… 예전 생각만 하면 긴한숨만…
그떈 왜그랬을까…
시간을 돌릴수만 있다면, 그때로만 돌아간다면…
아무것도 안했었더라면… 지금 그떄의 추억을 떠오르고있진 않겠지?
야속하게… 가슴만 먹먹하게 만드네…
비가 하루종일 내렸는데… 비를 자꾸 쳐다보면 그날만 생각나네…
참으로… 쉽게 잠을 못이루는밤… 몇달째…
몇달째인가요? 그대 생각만 나는건?
난 그대도 잘알지 못하는데, 한번도 본적이 없는데, 왜 자꾸 생각날까요?
최근에 애기할수있는 기회를 잡아 나름 편한사이가 된거같은데… 아직 그래도 전 많이 떨리는거 아시나요?
설레이고 있는 내마음… 그대를 향한 내 수줍은 호감… 그대는 알고있나요?
그래요. 저 그쪽 많이 좋아합니다. 그대와 한번 보자는 약속잡은거 때문에 하루하루가 그냥 빨리 스쳐지나갑니다.
보고싶습니다. 좋아합니다. 내 좋아하는 마음 보면 거절하지 말아줄래요? 첫눈에 반했으니까.